3년전에 진짜 아팠거든 병원 입원하면서 이렇게 죽을수도 있겠구나 생각했었는데
지금은 여전히 약먹고 치료받고 있지만... 가끔 아파서 잠 못잘때도 있지만 어쨌거나 일상생활 가능하고 잘 지내고 있는데
그때 트라우마가 커서 보험금 청구를 못하고 있었어 ㅎㅎㅎ 그때 영수증만 봐도 너무 답답하고 두려웠던 생각이 나서 다시 떠올리고 싶지 않아서 그랬던거 같음 ㅎㅎ 실비 보험 청구기간 만3년 지나기 이틀인가 놔두고 겨우겨우 청구했다 ㅠㅠ 아직도 산더미처럼 청구할거 남았는데 ㅠㅠ~~~기운내서 처리해야겠음 시작이 반이니까
냉정하게 생각하면 보험청구랑 아팠던거랑 아무 상관도 없고 성격상 미루는거 되게 싫어하는데도 막상 겪으니 생각하는 거랑 내 행동이나 마음은 완전히 다른거 같아
다들 건강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