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년 전에 엄마 췌장염이 와가지고 서울대에서 정기적으로 검사 하래서 3개월마다 검사하는데 또 소화 안되고 위가 아프대서 피검사 하고 왔거든?
췌장염 수치가 아밀라아제랑 리파아제 두갠데 결과지에 매번 아밀라아제만 있어..
이러면 리파아제는 검사 안 한거야?? 병원에선 수치 낮아졌다고 했다는데 서울대에서 정상수치보다 높다고 추적 검사 하라고 한 건 리파아제거든;
아 엄마 혼자 병원 보내놨더니 걍 의사말 듣고 그런가보다 하고 물어보지도 않고 왔대ㅠ 다른 병원 가서 한번 더 검사하자니까 됐다고 고집부리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