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x.com/heonkuk/status/2017434292293661103?s=20
인간은 사회적인 종이다. 사람의 뇌는 다른 사람들이 자신을 어떻게 생각하는지 신경쓰도록 배선되어 있는데, 남에게 비판당하거나 거부당한다고 느끼면 몹시 괴로워진다고 한다. 따라서 기분이 점점 쳐진다고 느껴지면 도서관이나 커피숍처럼 사람들이 있는 곳을 찾아가는게 좋다. 물론 사람들과 대화할 필요도 없다. 혼자가도 상관없다. 그저 물리적으로 여러 사람들과 같은 공간에 있는 것만으로도 도움이 된다.
풍수도 집안에 시들거나 깨진거 두지마라 -> 다치거나 벌레생김
문지방에 앉지마라 -> 문지방 내려앉아서 문이 비뚫어지고 안맞게되니까
이렇게 현재 상식으로 풀이해서 말되는거 좋아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