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수영 하는데 수영장 보면 안전요원?이 있잖아.
내가 이 수영장 오래 다니다 보니 친분 이랄 것 까지는 없고 항상 인사해서 안면이 있는 사이 인데.
(인사만 함)
그런데 지난 달 부터 탈의실에서 만나면 내 수영 자세가지고 이렇게 하라 저렇게 하라 코치를 해주는데
그분은 물론 좋은 의도이겠지만 난 이거 굉장히 스트레스거든?
(강습반 아니고 자유수영만 하고 있고. 나는 수영실력이 엄청 늘고 싶다. 이런 것 보다 그냥 노는 것 보다
운동이라도 하자. 라는 의미로 하는 수영이야)
어쨌든 이분 이렇게 하는거 어떻게 해야 할까? 시간을 옮기는건 내가 시간이 그때밖에 안되서 안되고..
이분에게 뭐라고 말을 해야 제일 기분 상하지 않게 거절할수 있는지.. 아니면 어떤 방법이 있을지 고민이야.
ㅠ.ㅠ 조언 좀 부탁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