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헷 당근에서 거의 50만짜리 제품을 5만원에 득템 ㅋㅋ
너네가 새제품말고 당근에서 사라고 해서 몇달 지켜봤는데 등받이있는 제품 사려니 동네 멀리있어서 가져오는게 난관이더라고 게다가 누가 실내자전거를 수출한다고 싹쓸이 해버려서 물량도 없고 ㅜㅜ 포기하고 새거 살까하다 같은 아파트로 추정되는 사람이 자전거 팔아서 바로 채팅했지ㅋㅋㅋㅋㅋ 관리사무소에 구루마 빌려서 방금 끙끙거리며 가져왔어 ㅋㅋㅋㅋ 정말 든든하다 ㅋㅋ 엄마 아파서 잘 사용하면 좋겠는데 1분타고 내리심 😢 나는 살빼야징 🤥 ㅎㅎ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