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13 이라던지
다견다묘 가정이면 물리적으로 털을 한 번 걸러주는 채반같은 필터가 있는지 정도만 체크해
아니면 선풍기에 필터를 실로 둘둘 감아두고 팬을 돌려도 공청기야
당연함 애초에 공청기라는게 액정에 먼지가 달라붙듯이 떠다니는 중금속을 필터에 붙이는 원리임
호흡기내과 다니는 천식 환자가 하는 말이니 믿어도 됩니댜
나도 블루스카이나 퓨리케어 있지만 이건 그냥 내가 미세먼지 수치를 수시로 확인하기 위해서고 보조로 서큘레이터에 만원짜리 필터 고정해서 약풍으로 돌려
오늘같은 날도 환기는 당연히 해야하기 때문에(요리 안 하고 공청기를 돌려도 실내공기는 위험함)다시 창문 닫고 공청기 돌리니까 엘지기준 498뜨더랔ㅋㅋㅋㅋ 그래도 서큘이랑 같이 풀가동하면 바로 한자리수로 떨어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