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모임이나 친척모임을해도 내가 낄 자리가 없는느낌이랄까? (진짜 그렇다는게 아니라 느낌이)
혈육도 결혼해서 자기가정이 있으니까, 혈육&배우자&조카 이렇게 모여 앉고
엄마랑 아빠 이렇게 앉으시고
친척동생들도 다 결혼해서 자기가족끼리 앉고하니까 ㅋㅋ 무슨 경조사있을때도 나만 혼자 뭐랄까 덩그러니
약간 가족이나 친지들이아니라 지인들사이에 홀로 있는느낌이랄까
아무래도 미혼이 나덕밖에 없어서 그럴수도있지만 엄청 심심하더라. 39과 40살은 느낌이 또 다른 ㅠㅠ
40대되니까 가족, 친적모임도 회사 회식자리보다 심심했음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