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출하다고 하길래 뭐 시캬주냐니 냉큼 네! 해서햄버거 시켜줌... 좀 식었긴 한데 집근처는 문닫아가지고그래도 잘만먹는더 새벽두시반에 햄버거라니.... 늙은이는 소화못시켜..잘먹으니 그래도 사준보람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