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형교정 PT 받느라 반년동안 400정도 썼는데...
내 몸 상태가 너무 허벌이라 운동을 시켜도 제대로 이행하기가 어려울거라고
호흡 위주로만 운동횟수의 2/3를 씀ㅠㅠ
그래도 도움이 됐는지 자세가 좀 좋아졌었는데
운동 관두지 한달도 안돼서
남들이 봐도 "너 운동 그만둠?" 소리 나올 정도로 등 다시 굽음ㅋㅋㅋ
기구를 쓰는 것도 아니고 소도구들 이용한 시키는 자세들 이행하는 식인데
매번 다른 자세 하고, 당장 시키는 거 따라하기 바쁘니까, 운동인지 능력도 떨어져서
운동 끝나고 기억에 남지도 않아서 헬스장 가서 혼자 할 수도 없는 상태로 끝남.
운동 안하니 몸이 다시 안좋아지는게 느껴져서
이번엔 일반적인 PT샵 가보려고 하는데...
건강해짐 > 혼자 운동할 수 있는 방법을 배움 > 혼자 아파트 헬스장 가서 기구 이용하면서 관리함
이게 가능해질까...?? 안그러면 또 돈 없어서 그만두면 도로아미타불일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