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비 아낄려고 산거긴 한데ㅜ
송이버섯은 그나마 나은데
양송이는 작은거 오면 씻기도 난감했고
(버섯 안씻어 먹는거 아는데 흙이랑 뭐 겉에 난리나서 안씻을 수 없더라)
실온에 해동시키니까 녹아서 물먹고 바로 물컹해져서 색도 안예쁘고 먹기 힘들더라
그냥 마트에서 두끼정도 먹을거 깔끔하게 먹는게 스트레스 안받고
정신건강에 더 나은거 같애
양송이 2kg온거 오늘로 다 해치웠는데
얼렸다가 씻으려니 얼음녹아서 버섯 물먹고
그 상태에서 씻으려니 색 변하고ㅠ
한번 경험 해본걸로 만족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