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가내려와서 간만에 동생봤는데 초딩때부터 모으던 용돈이 벌써 800만원 가까이 되더라고 독립할때 도움안받을거라고 용돈일절 안쓰고 그렇게 모으는것같은데 기특하다고 부모님이나 나도 종종 서랍에 좀채우ㅏ줘서... (나도 아직 학식이라 기껏해야 5-10만원ㅎㅎ;)
근데 오늘알았는데 1000만원이상 atm기 입금하면 고액입금?으로 국세청에서 수상하게 여긴대서 잠도못자고 심각해짐 완전 무지렁이 바보라ㅠㅠ 동생도 그냥 기분때문에 계좌 읶는데도 모이는 뿌듯함을 볼거라고 서랍에 쌓고있는거거든 이거 대핟입학하고 한번에 입금하면 막..국세청에서 조사나올까? 그럼 친척들이랑 부머님이랑 내가 용돈 10년에 걸쳐서 준거라고 해도 증명할 방법이없지않나.... 지금부터라도 입금하라고 말해주는게 나을까ㅜㅅ 부모님도 나도 고소득자가 아니라 워낙..잘몰라가지구 네이버 검색해서 본게 단데 실제로 어떤가해서ㅋㅋㅋㅠㅜ저런건 막 억단위 가진 사람들만 해당인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