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데이 앱으로 야외 러닝
격일로 뛰어도 무릎 아픔. 그리고 목 엄청 마름.
계단 오르기
무릎 아픔
한강 야외 운동기구
다 좋은데 겨울엔 관절 상해서 규칙적으로 운동 못함.
방송댄스
ㅈㄴ 재미있음. 근데 코어랑 엉덩이 근육 없으면 무릎 부담 가는건 마찬가지.
야외에서 뛰어도 관절이 부담 안가는 사람들은 애초에 근육량이 어느 정도 받쳐주는 사람들 같더라. ㅠㅠ 난 헬스장 끊고 광명 찾음. 런닝머신이 젤 무릎에 부담 없어.
런닝머신에서 유산소 30분씩 해주는게 젤 관절에 무리 없었어.
경사도 7 잡고 속도 5로 걷기만 해도 엄청 숨차거든.
무릎보호대도 항상 착용하기.
여름에 에어컨 바람 쐬고 시원한 물 마시면서 운동하면 기분 최고야
반년만 나 죽었다 생각하고 헬스랑 식단 병행하면 근육 어느 정도 붙어. 그러다보면 어느새 온화해지고 짜증이 안나는 자신을 발견하게 됨. 근육 없으면 만성 피로라 허구헌날 짜증 나더라고. ㅠㅠ
댄스나 필테에 비하면 헬스가 젤 재미없긴 한데
무슨 운동을 할래도 기본은 헬스임. 중량 쳐야 다른 운동도 잘할 수 있음.
헬스장 매일 갈 엄두가 안난다 싶으면 매일 가서 샤워라도 하자. 샤워 전에 스트레칭 십분 하고 런닝머신 십분만 걷고 그렇게 점점 늘려가면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