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가 요즘만 같으면 자전거 얼마든지 탈수 있을 것 같은데갑자기 또 마이너스20도 이러면 그냥 길바닥에 돈 버리는 셈 ㅠㅠ가을에 한참 따릉이 잘 타고 놀다가 못타니까 답답해. 연휴기간 내내 헬스장 닫아서 더 그래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