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업급여->놀기->국민취업지원제도(월50)->놀기->청년도전지원금(월50)
놀기에는 사실 전공관련 실무교육 틈틈히 듣는거랑 자격증 공부하고 시험봤으나 떨어지기 등이 있었지만.. 이번년도는 진짜진짜 취업하려고!!! 나의 문제는 영어를 못 한다는 것 그리고 면접이 무섭다는 것 ㅠㅠ
글쓴 이유는 국취제랑 청도지에 대해 알려주고 싶어서 글쓰는거임. 개인적으로 시간적 여유가 있다면.. 청도지 26년도에 새로 하고 있어서 이거 먼저하고 국취제하는걸 추천해. (국취제하고 바로 청도지는 못하고 6개월인가 지난 후에 해야하는 제약이 있었고, 청도지는 뭔가 취업에 관련 없지만 취미라고 생각되는 다양한 활동이 있었는데 취성패는 딱 취업관련 집중이라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