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생각이 왔다갔다 해서 생각이 엉긴다ㅋ
상황마다 다르긴 하겠다만, 직장 상사였던 사람이 나에게 딱 축의금만 한 건 아니지 않나?
상황마다 다르겠지만, 밥도 사고 술도 사고 커피도 사고.....
근데 매번 그거 1:1로 갚았나?
그래서 난 경조사에 온 분들 건 무조건 다시 가거든.
못 가면 미리 연락 드리고 돈 꼭 보내고.
연락 끊긴 거라거나 아예 다른 업계로 간 거 아니면 이런 거 소문 나기도 하니까.
근데 생각해보면 취업하고 초창기에는 직급별로 경조사비 내는 금액이 달랐잖아.
직급 많이 차이 나면 꼭 1:1로 드려야 하나 싶고....
생각이 복잡하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