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생이 엊그제 일하다가 크게 다쳐서 수술하고 지금 중환자실에 있어
수술을 얼마나 더 해야될지 모르는 상황인데
친척이 산재 장해등급을 높개 받으려면 회사애 동생 과실을 적게 해달라고 하라는데
내가 알기론 과실 여부로 따지는게 아니라
모든 요양이 끝난 후에 신체적, 정신적으로 장해가 얼마나 남느냐를 보고 판정하는걸로 알고 있거든
지금 사업장 측은 할 수 있는 만큼 다 지원해 줄 테니 걱정 말라고 하는 상태야
친척이 병원비는 되도록 늦게 결제하라고 하면서 실비 얼마나 보장되는지 알아보라고 하더라고
산쟈랑 실비는 동시 청구가 안되는데 보장이 되는 걸 보겠다고 그러네
그리고 회사 사람들 만나거나 통화하면 다 녹음을 하라는데
나쁜 분들이거나 후에 치료를 모른척한다거나 하는 분들이 아니라고 설명을 했는데도
가운데서 곤란한 상황이 되어버린것 같아..
상해등급이 본인과실이 중요한지 아는 덬들 알려줬으면 좋겠다.
미리 고마워..
추가로 내가 아는게 너무 없어서 그러는데 요양급여는 백프로 나오는지 휴업급여는 70%인지 근로자애게 직접 지급되는지 여부도 알려줄 수 있을까?
가족이 아빠, 동생이랑 나 이렇개 셋인데 아빠는 동생 수술할때도 안오고 놀러갔거든
실질적으로 동생이랑 나 둘 뿐이라 덬들의 의견이 참 소중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