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 댓글보니까 그거 모르는 덬들 많구나
핫은 사이즈에 적힌 용량 그대로 주고 아이스는 음료+얼음 포함해서 그 양이라 음료만 따지면 거의 반정도 차이나
예를 들어 톨사이즈가 355인데 핫으로 시키면 음료만 340 그대로 아이스로 시키면 얼음포함해서 340이라 음료만 따지만 한 160?170? 이정도 나오더라
내가 아이스만 먹어서 항상 집앞 매장가서 텀블러에 포장해서 집에서 먹는데 먹을때마다 양이 너무 조금이라 궁금해서 재본적있거든 ㅋㅋㅋㅋㅋ
집에 와서 얼음뺀 음료만 계량컵에 넣고 봤는데 그란데 473짜리가 음료는 220-240 정도였고 벤티 591짜리도 200후반에서 300초반 나오더라
물론 이건 재는 사람마다 조금 차이가 있을순 있지만 대충보면 아이스는 써진 용량의 반정도만 음료라고 생각하면 될거같아
이건 재본것도 웃긴게 아이스 먹을때마다 진짜 한두번 빨면 없고 내가 매번 같은 텀블러에 같은 음료만 먹는데 받고보면 매장마다 차이가 있을때가 있는거야
물어보면 얼음양의 차이일거다 레시피대로 만들어서 틀릴수가 없다 이러면서 맨날 레시피 타령만 해서 좀 궁금했거든
고객센터에 물어본적도 있는데 그땐 레시피라서 못알려준다고 하더라
누가 재료 계량을 알려달랬나 판매제품 얼음 제외한 용량 알려달래는데 이것도 레시피라 알려줄수가 없다고해서 짜증나서 사와서 내가 재봤다 ㅋㅋㅋㅋ
이것도 꽤 예전이라 요즘은 알려주는지 모르겠지만 어쨌거나 그때 저래서 한동안 포장해와서 먹기전에 내가 재보고 확인했잖아 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