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 다닐 때도 누가 퇴사 한다고 하면 며칠전부터 우울하고 기분 이상하고 눈물 계속 나고 그러는데
이번에 엄마 이사간다더라고 (난 독립했음)
근데 내가 주말마다 엄마 집 갔었거든
그리고 나도 그 집에서 30년 가까이 살았었고
그래서 그런가 내가 다 기분이 우울함 ㅠㅠㅠㅠㅠㅠㅠ아까 설거지 하는데 막 벌써 추억 같은 거 생각나고
울음터짐
엄마는 드디어 이 동네 벗어난다고 기분 좋아하는데 ㅋㅋㅋ ㅠㅠㅠㅠㅠ
진짜 왜 이러지
직장 다닐 때도 누가 퇴사 한다고 하면 며칠전부터 우울하고 기분 이상하고 눈물 계속 나고 그러는데
이번에 엄마 이사간다더라고 (난 독립했음)
근데 내가 주말마다 엄마 집 갔었거든
그리고 나도 그 집에서 30년 가까이 살았었고
그래서 그런가 내가 다 기분이 우울함 ㅠㅠㅠㅠㅠㅠㅠ아까 설거지 하는데 막 벌써 추억 같은 거 생각나고
울음터짐
엄마는 드디어 이 동네 벗어난다고 기분 좋아하는데 ㅋㅋㅋ ㅠㅠㅠㅠㅠ
진짜 왜 이러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