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이 이럴 수도 잇구나싶어진다 ㅋㅋㅋ 심지어 요즘은 정보 옮기는거 어플로 30분이면 옮기는데도 그냥 새폰 쓰기가 귀찮음,, 화면 밝기 벨소리 진동 설정 하는 것도 조금 귀찮고.. 새폰 손에 익숙하지 않은데 들고 나갔다가 깨질까봐 집에서 세컨폰처럼 쓰다가 더이상 안될 때 유심 바꿔낌... 저녁에만 잠깐 쓰는 용도 세컨용으로 진짜 너무 좋더라ㅋㅋ 깨끗한 바탕에 아무것도 없어서 유튜브나 웹서핑하는데 카톡이나 광고 안오고 온전히 방해받지않고 하고싶은거 할 수 있어서 좋았음 ㅋㅋㅋㅋ
사람이 귀찮으면 이렇게도 하는구나...싶었는데 친구는 사고 한달 묵혓대 ㅋㅋㅋㅋㅋㅋ그러다가 하자 발견해서 개시하자마자 서비스센터 들락날락했다고
나보고 무조건 폰 받자마자 이리저리 써보고 사진찍어보라고 잔소리해줌ㅋㅋㅋ 그냥 묵혀두는건 안되나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