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일부터 감기몸살땜에 아무것도 못하고 누워만 있다가
오늘 병원가서 수액맞고 바로 살아남..
진짜 관절마디마디 아프고 열은 39.7도까지 오르고 헤롱헤롱
정신 없는데 지병땜에 약은 막 못먹고 진짜 너무 힘들었는데
수액도 막 맞으면 안되는데 걍 맞겠다고 하고 맞고옴
컨디션이 이렇게 차이난다고? 싶을정도야 진짜ㅋㅋ 열도 안오르고 다행이야
오늘 병원가서 수액맞고 바로 살아남..
진짜 관절마디마디 아프고 열은 39.7도까지 오르고 헤롱헤롱
정신 없는데 지병땜에 약은 막 못먹고 진짜 너무 힘들었는데
수액도 막 맞으면 안되는데 걍 맞겠다고 하고 맞고옴
컨디션이 이렇게 차이난다고? 싶을정도야 진짜ㅋㅋ 열도 안오르고 다행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