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집이 회사 근처에서 가게를 하는데...
밥/술안주 둘다 가능한 메뉴거든
근데 팀장급 상사가 법카 쓰는 날엔 무조건 우리 가게 오셔..
일부러 오시는듯해
(우리가게에서 술 드시면 댁에 귀가 하시는게 좀 불편해.. 본인이 따로 대리비 낼 거 감안해서 오시는듯)
오실때마다 울 엄마도 늘 감사하다고 따로 인사도 하고 그러거든
우리집이 맛집이기도 한데... 그래도 내가 직급이 있는 것도 아니고 일개 사원인데...
절대절대 개인적인 감정은 없고 따로 개인적으로 연락도 안함...
카톡 조차 딱 한번 했는데 그때는 내가 퇴근길에 사고 나서 출근 장기로 못한다고 연락한거 밖에 없어
넘 오바일까? ㅠ 울 엄마는 엄청 비싼거 말고
5만원 이하 선에서 가볍게 하면 좋을 것 같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