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스터
처음에는 저번 대란때 뒷북으로 구매해가지고 베이비바우처도 없고, 텀블러가 더 필요한가 싶어서 살말 고민했는데.. 어느새 가족 휴면네이버계정까지 찾아서 네멤 등록시키는거 보고 이건 내가 진짜 사고 싶은가보다 하고 주문했어. 가격도 역대가였지만 색이 너무너무 내 취향이라서 ㅠㅠㅠ 내 눈에는 아스터>블밀!! 실물도 너무 예쁘고 안 샀으면 후회했을듯.. 큰건 문제가 없는게 원래 집에서 쓰던것도 같은 크기였음. (네이버 공식에 887은 아스터가 없어서 나중에 887딜뜨면 블밀도 사보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