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빠는 너무 좋아하시네???
다 완성해서 한입 씹었는데 웬 고소한 모래?가 씹히길래 세상 사람들이 다 맛있다는 두쫀쿠가 이럴리가 없어ㅠㅠ 내 똥손이 문제인거야ㅠㅠ 이러면서 절망해서 엄빠 드셔보시고 맛 없다고 하시면 다 버리려고 했는데 반응이 너무 좋은데? 팔아도 되겠다고 선물한다고 서로 더 많이 가져간다고 싸우심
그냥 두쫀쿠가 내 입맛에 안 맞는걸로....
근데 난 피스타치오도 불호고 식감도 불호야
단 맛도 너무 적어 디저트는 자고로 달아야지!(안 달아서 엄빠 반응이 좋은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