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크기 비교하라고 투고랑 드리밍 같이 찍었어
여행 다닐 때 커피 대용량 차에 넣어놓고 종일 마시는데
887은 좀 부족하게 느껴질 때 있더라고
양조식초 사진 보고 잠시 고민했지만ㅋㅋㅋ
평소에 887을 가장 많이 써서 한번 사 봄
나도 이제 파인트랑 맥주 넣어다녀야지
아스터 공식사진 색이 너무 어두워보여서
핑크메사로 샀는데 나한테는 핑크가 너무 쨍해
아스터가 계속 아른아른 거린다ㅠㅠㅠ
그래도 바다 가서 사진 찍으면 예쁠 것 같아 기대중ㅋㅋㅋ
딜 알려준 덬들 다 고마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