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추웠다༼ ༎ຶ ෴ ༎ຶ༽
40분인가 줄 서서 기다렸더니 발가락이 뜯어지는 줄 알았어
더운거 싫어서 오늘 갔더니 더운게 낫겠다고 처음 느낌ㅋㅋㅋ 다음주 평일에 갈걸
약은 2년치 사온거같음
ㅇㅅ에서 거의 사고 ㅍㅎ는 줄 없더라
찾는게 없어서 ㄴㅅ 갔는데 여기도 없어서 ㄱㅎ 가서 끝내고옴
서울 지하철 너무 복잡하고 사람많고 당분간 안갈래요ㅠ
덬들이 만두 먹으래서 갔는데 내앞에서 끊기고 "더 줄서지마세요 끝났어요!" 이래서 그냥 전철타고 옴
그땐 딱히 배고프진 않았거든
근데 집 오니까 배고파 뒤짐 떡복이 사와서 집에 순대랑 먹고났더니 이젠 노곤노곤해서 졸리다
피곤해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