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이 이상해서 사진도 붙임.
이런 통 말야. 시간 지나면 벽에 꾸덕꾸덕하게 붙는 부분 생기는데
집에 있는 긴 수저로 휘저어도 다 닿지는 않거든. 저 손잡이에도 꽉 차 있는데 건드리지도 못함 ㅜㅜ
그러다 보니 생각보다 별로 많이 못 먹는 것 같아.
덬들은 저런 통에 든 요거트 끝까지 먹는 노하우 있어?

제목이 이상해서 사진도 붙임.
이런 통 말야. 시간 지나면 벽에 꾸덕꾸덕하게 붙는 부분 생기는데
집에 있는 긴 수저로 휘저어도 다 닿지는 않거든. 저 손잡이에도 꽉 차 있는데 건드리지도 못함 ㅜㅜ
그러다 보니 생각보다 별로 많이 못 먹는 것 같아.
덬들은 저런 통에 든 요거트 끝까지 먹는 노하우 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