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달에 남대문 갈건데 엄마가 파스 사오라는데
원래는 파스 위에 하얀 얇은 스티커 붙이는 파스 샀었는데
엄마 피부가 약해서 스티커 부분이 빨갛게 두드러기처럼 올라오고 너무 간지러워서 잠을 못주무시겠대
파스만 붙이는 그런 파스 사오라는데
어떤게 좋아?
원래는 파스 위에 하얀 얇은 스티커 붙이는 파스 샀었는데
엄마 피부가 약해서 스티커 부분이 빨갛게 두드러기처럼 올라오고 너무 간지러워서 잠을 못주무시겠대
파스만 붙이는 그런 파스 사오라는데
어떤게 좋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