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서 간단히 만들어 먹을수있는거 알고 평소엔 만들어먹는데 지금은 그냥 다 귀찮아서 남이 만들어준거 먹고싶어
그리고 피자집에서 파는 그 특유의 저렴한 맛?이 있단말이야 갑자기 그게 너무 먹고싶다ㅋㅋㅋ
찾아보니까 사이드만 배달안되고 기본으로 피자시켜야되는데 피자는 안땡기고 동네에 저렴한 피자집 전에 시켜보니까 싼메뉴는 진짜
못먹을 맛이더라고 좀더 비싼메뉴시키면 금액이 확 올라가고 스파게티 가격도 꽤 비싼데 ㅠㅠ
누가 좀 만들어서 입앞에까지 가져다주면 좋겠다
오늘 왜인지 진짜 최고로 귀찮아서 아무것도 할수가 없어 ㅠ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