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니가 시킴 내가 해먹음ㅋㅋ
박스에 대짜라고 표시 되어 있는건 봤는데 까보니까 진짜 엄청 크더라...
에프 돌릴려니까 몇개 넣지도 못하고 2개만 넣름ㅋㅋ 4.5l 작은에프라
쪄먹어봤는데도 엄청 달았고 단내도 대박이었는데 군고구마 하니까 더 달아 (당연함)
얼마나 달면 내 겨울내내 쌓아뒀던 군고구마에 대한 욕망이 고구마 반개 먹고 싹 사라짐
암튼ㅊ군고구마 잘되는 꿀고구마는 맞는거 같음 대신 크기는 대짜말고 중간애들로 사는게 좋을듯,,, 언니는 왜 대짜를 샀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