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여행으로 단둘이 갔었거든
근데 진짜 엄마는 대화도 안 통하고 그래서 나밖에 의지할 곳이 없는데 내가 짜증내거 화내서 더 맘이 힘들었을거같음
그때 당시엔 많이 걷기 + 길찾기 + 식당 예약 시간 맞추기때메 예민하게 굴었던거같은디 내가 힘들어서 예민해졌을 정도면 엄마는 ㅈㄴ 힘들었을거같아서 괜히 또 반성함
예민하게 굴지 말아야지
자유여행으로 단둘이 갔었거든
근데 진짜 엄마는 대화도 안 통하고 그래서 나밖에 의지할 곳이 없는데 내가 짜증내거 화내서 더 맘이 힘들었을거같음
그때 당시엔 많이 걷기 + 길찾기 + 식당 예약 시간 맞추기때메 예민하게 굴었던거같은디 내가 힘들어서 예민해졌을 정도면 엄마는 ㅈㄴ 힘들었을거같아서 괜히 또 반성함
예민하게 굴지 말아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