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장 들어가면 따라다니면서 옆에 있는거 불편해해서 오프에서 뭐 잘 안사거든
엄마랑 가방사러 갔는데 우리한테 관심없고 폰만 하더라고
그래서 마음대로 돌아다니면서 보는데 둘이 이거 뭐인가? 하고 의문가지고 있으면 그거 xx에요 대답만 해주고 가까이 오지는 않음
그렇게 한 30분 볼 동안 중간중간 대답만 해주고 옆으로 안와서 맘 편하게 매장 물건 다 보고 3개 사옴ㅋㅋㅋ
원래 옆에 있으면 맘대로 못둘러봐서 걍 안사고 나가거든
이런가게 많아지면 좋겠다
망하려나?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