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얘긴데.. 20평대 살다가 30평대로 이사온지 한달 좀 넘었거든.
근데 엄마가 요즘 계속 하는 얘기가 이전 집 살때는 안그랬는데 지금은 자고 일어나서 거울을 보면 진짜 너무 늙어보이고 주름도 너무 깊어보인다 얘기하심..
습도는 20퍼~30퍼 초반으로 나옴.
거실에서 주무시는데 이전집은 복도식이라 거실이 진짜 좁았고 지금은 거실이 좀 넓어진것도 있음.
그냥 나이탓인가 하기엔 엄마가 느끼는거 자체가 좀 다르다 느끼는거 같은데
습도 영향 있는걸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