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튼메스랑 와일드스트로베리는 진짜 존맛이야! 둘다 상큼젤리여서 너무 내취향. 초반에 두박스 산거 받아보고 내가 생각한거보다 너무 많아서 살짝 현타왔었는데 사기 잘한거 같음. 정가가 너무 비싸가지고 이번 딜가 아니였으면 내 인생에서 경험조차 하기 힘들었을 듯.. 이게 한봉에 300원대라니 하면서 박수 짝짝치면서 먹는 중 ㅋㅋㅋ (이튼메스 리뉴얼 된건데 이전에도 이런 맛이였는지 궁금하다. 내가 캔디키튼스 처음 알게 됐을 땐 리뉴얼 전 비쥬얼이였거든. 한창 스웨덴 젤리 처음 들어오고 유행이라 가격 싹바가지이슈로 장바구니에 담아놓고 안샀었는데..)
뭔가 워터멜론도 먹어보곤 싶지만, 경험비용으로 7900원? 나쁘지 않은거 같으면서도 24봉을 사기엔 두렵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