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년정도 먹었어서 안먹을때의 이 통증을 잊엇었나봐 ㅅㅂ
가격이 너무올라서 돈없다고 안먹은지 한달째, 싱리통때문에 진짜 죽어버리고싶을정도로 아파 이거 겪으니까 생각남 긴가민가하고 1000mg씩 먹고 생리통 엄청 완화되서 이노시톨 찬양하고 다녔던 일년전 내 모습이 갑자기 떠오름 배가 쥐어짜지는거같아 누가 스트레스완화볼로 쓰고잇는게아닐까? 진통제도 안들어 편두통때문에 자주먹어서 30알들이로 사두는데 입에 다 털어넣고 싶은거 눈물 참으면서 같이 참는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