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무살때부터 대학진학 포기하구 집에 빚갚는다구 밥도 굶으면서;-; 야근특근잔업투잡쓰리잡 하면서 10년을 살아서 드디어ㅠㅠ 대출 거의다갚아가능디 오히려 막막해졌어... 그래보ㅓㅆ자 곧 0원되눈건데도 오히려 막막하넼ㅋㅋㅜㅜ
몸갈아서 월600정도 버는데 건강 안좋아서 알바하나는 줄일까싶었다가도 재산 0원이면서 뭔짓인가 싶어서 일단 일은 유지하려하거든(왜냐면 부모님도 한분은 계속 병원이구 한분은 마찬가지로 공장에서 특근,잔업,야간 반복해서 건강이..ㅜㅜ)
부모님이랑 나 병원비가 젤 미래에 큰 문제같아서ㅋㅋ적금 첨으로 가입해보려는데 식비도 좀 늘리고싶어서 고민이되나봄
근데 고시원도 40대되면 은근 안받아준대서 행복주택 청년주택같은거 나이될때 신청해보려하거든 그때 보증금 있으려면 걍 딴생각하지말고 대출금처럼 500씩 저축해야할까..ㅜㅜ 하 출근했는데 남은 대출계좌보면서 맘이 싱숭생숭 자꾸 맛난거 먹고싶나봐ㅋㅋ돌았어
이렇게 몸갈아서 버는거 몇년못할것같아서 바짝모아야 할 것 같은데..
티엠아이 가득한데 어디 말할데도 없구 사람도없어서..ㅈㅅㅈ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