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전에 새벽 12시부터 단골집 치킨이 넘 먹고싶었거든
어느정도냐면 그걸 3시간이나 참으면서 아니야 지금먹으면 못자 자자 이러다가
결국 잠도 안오고 밤샐각오로 3시 반쯤 주문켰는데 원래 5시까지 영업하는 가게가 이날 일찍 문닫음 ㅋㅋㅋ큐ㅠㅠ
그래서 아 그냥 못먹네 담날 먹자 하고 못먹고 그냥 잠도 안와서 밤샘
근데 담날은 또 배차가 늦어져서 아예 가게에서 취소시키고 환불해줌 치킨 너무 다 식어서
그리고 오늘 저녁에 시켰는데 ㅠㅠ
따끈하게 왔는데 내가 할일이 갑자기 생겨서 뭐 잠깐 하다보니 40분이 지남
치킨이 미지근한 상태인데 그래도 맛있긴 했는데
2일전에 넘 먹고 싶었던 그때만큼이 아님..........
진짜 먹고 싶을때 그냥 먹어야 하는게 최고의 맛인걸 다시 깨달음 ㅠㅠㅠ
그런의미에서 치킨 바삭하게 데우는 방법 뭐있어?
나 에프 있긴한데 안쓴지 꽤되서 저거 청소해야 쓸수 있어서 못씀 ㅠ
렌지나 다른걸로 바삭하게 데우는 방법 아시는 선생님들 팁을 좀 주고 가십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