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 넘게 라면 먹은 적 없어.
(물론 지금은 다이어트 보다는 유지중)
원래 면종류를 엄청 좋아해.
오랜만에 갑자기 짜파게티가 먹고 싶어서 먹는데 ㅋㅋㅋ
엄마가 놀라셨어.
짜파게티 4봉 끓인거 엄마 한 젓가락 드시고 내가
다 먹었기 때문이지. ㅋㅋㅋㅋ
엄마는 내가 먹는 양이 줄었구나 생각하셨겠지만
꾹 참은거거든.
다이어트를 해도 위는 안 주는구나 싶다. ㅋㅋ
오랜만에 먹고 싶은거 맘껏 먹으니 좋다. ㅎㅎㅎ
엄마가 그동안 참은게 대단하다며
이제 좀 먹으라고 하셨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