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새 뷔페류에 시들해져서 가짓수만 많고 실속은 없다 생각하던차였는데 어제 단백질이 너무 땡겨서 고루고루 작살내려고 쿠우쿠우를 갔단말이야
근데 진짜 생새우초밥이 너무 맛있어가지고 생새우초밥 종류별로 다 조지고 옴
생새우초밥,간장새우는 무조건 꼭 먹어야해 달달촉촉 진짜 미쳐버림 햐
신기한게 쿠우쿠우도 두쫀쿠에 발톱하나쯤은 담그고 싶었는가 무슨 카다이프 새우 초밥이 있음ㅋㅋㅋㅋㅋㅋㅋㅋ 웃기네ㅎ 하고 집어 왔는데 왠걸 생각보다 맛있지뭐야 버터에 볶은 바삭고소한 카다이프와 달달찹찹한 생새우랑 조합이 생각보다 넘 괜찮음ㅋㅋㅋㅋ
그리고 고기초밥류 (육회초밥,우삼겹 초밥 류들 )다 맛있었어 특히 육회 타다끼 초밥 짱맛
초밥은 대부분 다 맛있게 먹었고 면류는 다 패스해서 모르겠고 별로였던건 피자(맥앤치즈)랑 크림스프?그리고 디저트코너의 모든제과들 그왼 그냥 무난했음 아 튀김중엔 양념치킨 맛있었엌ㅋㅋㅋㅋ
아 지금와서 생각하니 냉모밀 못먹은게 좀 아쉽네 담달에 또 가서 먹어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