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집(주택) 전체 리모델링을 해서 2층 세입자를 모르는 사람보다는 이모네가 편할 것 같아서 이번에 이사 오기로 했는데,
이모네가 돌봐주고 있는 강아지도 같이 데리고 오게 되었어
우리 가족은 반대를 했지만 데리고 온다고 해서, 그럼 데리고 오는 건 상관없는데 짖어서 민원이 생기거나 그런 건 알아서 하라고 허락을 했는데
주 보호자인 사촌 오빠가 강아지 배변을 화장실에다 보게 한다고 해서 엄마가 냄새 밸 것 같다고 그냥 패드에다 보게 하라고 했는데,
오빠가 “에이! 냄새 안 배어! 괜찮아.” 이러더라고?? ㅎ
지금 집에서도 화장실에다 배변 보게 하는거 같아
지린내가 1층 화장실까지 넘어와서 우리한테도 피해가 오는데 너무 생각이 없는 것 같아🤦🏻♀️🤦🏻♀️
하… 진짜 리모델링 비용이 2억 넘게 들었는데 너무 짜증 난다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