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사고 택배오면 정리하고 하는거 생각보다 에너지가 엄청 들더라고
예전에는 핫딜 올라오면 와 이거 사야돼!! 이럼서 올라오는 모든 딜을 다 구경했거든 나없는 시간에 품절되면 막 너무 안타까웠음ㅋㅋㅋ
근데 언젠가부터 싸다고 생각하는데도 잘 안사지고 품절되면 그렇군 하고 미련이 없어
생각해보니까 에너지가 너무 사라져서 그런거 같음
물건보면 이거 갖고싶다~ 생각하고 결제하는거 이것도 에너지가 있어야 사게 되더라ㅠㅠ
내 물욕이 점점 사라진 시기도 대충 비슷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