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친해질 이유가 1도 없었는데 상당히 뜬금없이 말 걸어줘서..? 뜬금없이 친해지게 됐거든
근데 자꾸 부담스럽게 바운더리를 침범하는 느낌임 내 전번이나 얼굴 같은거 궁금해하고... 사이비 냄새가 좀 나는데 말없이 차단하는거 너무 예의없는 회피형 짓일까? 연락 텀 길게 하려고 해도 상대쪽에서 연락이 끊임없이 계속 와...
그냥 부담스러운 외향형일수도 있는데 내가 너무 의심이 많은걸까.. 이사람 때문에 머리가 아픔
근데 자꾸 부담스럽게 바운더리를 침범하는 느낌임 내 전번이나 얼굴 같은거 궁금해하고... 사이비 냄새가 좀 나는데 말없이 차단하는거 너무 예의없는 회피형 짓일까? 연락 텀 길게 하려고 해도 상대쪽에서 연락이 끊임없이 계속 와...
그냥 부담스러운 외향형일수도 있는데 내가 너무 의심이 많은걸까.. 이사람 때문에 머리가 아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