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립금 300원 안쓰고 그냥 주문한걸 아침에 알게됨
배송은 어찌나 빠른지 밤에 벌써 배송출발해서 취소 재주문도 안돼 ㅠ
이달까지라 그거쓰자고 새로 또 주문할 일도 없고 버리는 돈된게 너무 아깝고
왜 그걸 잘 안보고 그냥 다 카드결제했냐고 날 타박하다가
200억인데 300억도 가능하다 뭐 이런걸 마침 봐버림
그 세금 기사를 보는데 갑자기 내가 너무 비참하고 한심한거야
이깟 300원때문에 속상한 인생 거지같네. 이런 ㅠㅠ 에이. 정말 ㅠㅠ
일반 서민들 이러고 산다고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