ㅋㅋㅋㅋㅋ 일단 기본으로 양이 꽤 있는 제품이 딜로 올라오잖아
그걸 유통기한 지나기 직전에 억지로 겨우겨우 먹어내다보니까 이제 여러개 있는 식품보면 식욕이 뚝 떨어짐... 많이 사면 먹기도 전에 양에 질려버리는 이 느낌아니 ㅎㅎㅎㅎ
먹기는 싫고 소진은 해야하고 그래서 잔뜩 요리해서 본가에 배달해주거나 친구나 손님 초대하거나 해서 해치워버림
연말연초에 손님초대 여러건 해서 냉동실 고기 파스타소스 다 비웠다 다들 맛있게 먹어줘서 정말 고마웠고ㅜㅜ 이제 진짜 먹고 싶을때 재료를 사서 신선하게 먹을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