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다니는 동선에 공차가 없는데 오늘 병원가고 뭐하고 해서 오랜만에 공차 들렀다 옴.
낮에 먹을 거 잔뜩 먹은 상태인데 오늘 안사면 또 언제 먹나 하는 마음에 블랙밀크티 얼음적게, 밀크폼+화이트펄 추가로 이번에 산 카페투고 473에 포장해 옴.
가방에 넣어두고 잊고 있다가 생각나서 지금 먹음.
우선 얼음은 다 녹음 ㅎㅎ (구매 시간은 오후 3시쯤. 얼음도 적게였기에...)
얼음물× 냉장고속 음료○ 상태 정도의 시원함.
얼음 적게 였기에 음료맛 자체는 크게 상하지 않았고 얼음 동동 물은 아니지만 냉장고에서 꺼내마시는 커피 수준은 되서 꽤 맛있게 마심.
배불러서 졸리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