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선 집에있는건 이거거든 빌보 아우든
저거랑 같이 써도 어울릴만한 화이트계열을 보고있었는데
시라쿠스 사야지 맘먹고 그릇 보러 갔다가 몬가... 몬가 맘에 안들더라고ㅠㅠㅠㅠㅠ
그러다 다시 빌보에 꽂힘

빌레로이앤보흐 매뉴팩처락.. 이거 쓰는사람 없어 혹시?
저 질감도 매트한색감도 갑자기 넘 맘에 드는데 아우든이랑 같이 잘 쓸수가 있을까? ㅠㅠㅠㅠ
이거 화이트도 있어서 반반 살까 했는데 그릇파시는분이 화이트는 저 오돌토돌한 부분에 김치국물 같은게 잘 안빠진다는 컴플레인을 들었다는거야 ㅋㅋㅋㅋㅋ
그래서 더 고민됨........
어때보여...?
갑자기 너무 내욕심인가 싶어서...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