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준집 누수터졌는데 공사를 복도에서 해
내집 벽이아닌 공용부 벽 뚫고 공사를 하는건데
나는 누수만 잡으면 되는줄알았는데 공사 하는 내내 관리실에서 전화옴.
누수 수리하는 사람이 기술이 없는것 같다. 사고쳤다 . 지금이라도 선입금 해주면 자기 협력업체(알고보니 거주민)가 하겠다.
벽에 폼쏘고 시멘트로 마무리 하는데 전화와서 폼쏘지말고 시멘트로 다 하라고 연락옴.
처음에 관리실에서 협력업체에서 공사하라길래 가격물었고 우리가 아는업체에서 한다니까 그럼 거기가 더 저렴할거라고 하라고 그랬음.
근데 공사하는 내내 그 협력업체 거주민이 감시하면서 관리실에 전화하나봐 그걸 관리실 직원이 듣고 우리한테 전화옴.
(수리하시는 분도 경력 많고 우리집 동생집 사촌집 해서 우리랑 10번은 공사하신분임)
차라리 집 내부에서 터졌으면 진짜 전화올때마다 심장 벌렁거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