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작년 5월에 200만원 넘게 주고 샀어 내기준 초고가인데
막상 받아보니까 매장에서랑 다르게 딱딱하고 등받이가 불편해서 말했더니 매장 디피상품은 사람들이 많이 앉아서 착석감 다를수 있다고 시간 지나면 괜찮아질거래
근데 그건 둘째치고 등받이가 일자가 아니라 올록볼록해서 목 받쳐주는 부분이 없다보니까 넘 불편 ㅠㅠ
주말엔 거의 소파에서 사는데 목부분에 쿠션 대고 앉거나 반 누워있어야 편해 ㅋㅋ
이번에 이사가는데 소파 100만원짜리가 자꾸 눈에 들어와 편할거같아
근데 2년도 안됐는데 바꾸는거 너무 돈아깝기도해 당근에 팔아봤자 20정도 받을려나ㅠㅠ 중고 가구는 똥값이라
이사가는 집 전세계약이 딱 2년이라 그때 또 이사가야하는데 2년만 더 참고 쓰다가 그때 살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