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에 배민에서 수제 버거를 시킴
단품 9천원이었음
근데 버거가 충격적으로 사이즈가 작았고
손바닥 반만한
그렇다고 내용물이 실한 것도 아니라서
솔직하게 리뷰를 남김
근데 오늘 가게측에서 리뷰 삭제 요청이 왔다고 함
응?? 왜요?? 하고 배민에 문의함

난 미동의를 했고 30일 뒤에 재게시가 된다함
나는 가게측에서 왜 삭제를 요청했는지
이유를 알고 싶었음
별점 테러를 한 것도 아니고
3개 주고 배달 빨라 좋고 맛도 나쁘지 않았는데
버거가 너무 작고 9천원 값어치는
아닌 것 같다고 남겨서
대체 뭐가 문제?
(+ 참고로 리뷰 이벤트로 뭘 받지 않음)


결론은 가게 측과 통화했지만
왜 리뷰 삭제 요청을 했는지
알려줄 수 없다!!
여기서도 띠용스러움
정당한 이유가 아니니까 못 알려 주겠다 아냐?
어쨌든 내 리뷰는 30일 뒤에 재게시 된다!!
인데 걍 지들 맘에 안 드는 리뷰에
태클 걸어서 30일 동안
일부러 리뷰 밀리게 수 쓰는 거 같아서
기분이 굉장히 나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