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 보니까 오늘이 KT 위약금 면제 마지막 날이라 그런지 벌써 26만 명 넘게 이동했대 ㄷㄷ
오늘 마감이라 보조금도 최대로 뿌리는 분위기인 듯?
나도 퇴근하고 가려다가 재고 없을까 봐 아까 점심에 미리 다녀왔는데
상담해 주는 직원이 점유율은 확실히 SKT 쪽이 압도적으로 많다고 하더라고.
나도 멤버십이나 이것저것 따져보니까 슼이 제일 나은 거 같아서 그쪽으로 타고 옴 ㅋㅋ
사람들 다들 눈치 싸움하다가 오늘 혜택 제일 좋은 쪽으로 몰리는 분위기야. 대리점에 기기 재고 실시간으로 빠지고 있어서 혹시 바꿀 덬들은 지금이라도 전화해 보고 얼른 가야 할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