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탠리 887인가 871인가 너무 크고 무거워서 591 사려다가 손잡이 불편해보여서 안샀거든??
근데 그거 열심히 참아놓고 길가다가 인뽑가게가서 5만원 넘게 썼어ㅜㅜ
이거 중독같은데 어케 참지...
눈앞에 보이면 나도 모르게 들어가서 카드결제 갈김 ㅠㅠ
전두엽 다 뽀개졌나봐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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